이광기 딸 이연지 결혼 정우영 사위 된다 유재석 사회 초호화식장 오늘은 축구팬은 물론 예능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 핫한 결혼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이광기의 딸 이연지와 국가대표 축구선수 정우영이 오는 6월 1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입니다.

심지어 사회는 유재석이 맡는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는 초특급 결혼식이네요. 정우영은 1999년생으로,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축구선수입니다.

포지션은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국가대표로는 22경기에 출전해 45골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긴 골잡이죠. 이런 실력에 성실함까지 더해져 정우영이면 안심이다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한편 이연지는 현재 26세로, 어린 시절 아버지 이광기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좋은 아침>, <폭소클럽>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특히 <유자식 상팔자> 출연 당시 17살 소녀였던 이연지가 벌써 결혼한다니, 세월의 흐름이 새삼 실감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