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미제사건 후하하 죽였다의 정체는? 50년 전 미제사건, 꼬꼬무가 밝혀낸 충격 전말 오늘은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에서 다룬 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이 사건은 1975년 당시 대한민국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던 아동 대상 연쇄살인으로, 아직까지 범인이 잡히지 않은 미제 사건입니다. 이번 방송은 특집 3부작 중 두 번째 편이었는데요.
지난주 전현주 유괴 사건에 이어 또 한 번 국민적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1975년 8월 부산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단 닷새 간격으로 어린이 두 명이 실종 후 살해된 상태로 발견되며 시작됩니다. 피해자는 7세 김지은(가명) 양과 5세 김도훈(가명) 군.
더 충격적인 것은 두 아이의 복부에 섬뜩한 문구가 적혀 있었다는 점입니다. 김 양의 몸엔 임재은 대신공원에서 죽었다, 김 군에게는 후하하 죽였다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죠.
김지은 양은 핫도그를 사러 나갔다가 다음날 새벽, 용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