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사망 옥씨부인전서 활약한 중견배우 별세 나이 오늘은 중견배우 최정우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과 그가 걸어온 연기 인생을 중심으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늘 믿고 보는 조연으로 활약하던 배우였기에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오는 소식입니다.
최정우는 1957년생으로 향년 6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연극 무대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한 그는 1975년 연극 어느 비행의 생애로 데뷔했고, 이후 1980년 동양방송 성우 활동을 통해 방송계로도 발을 넓혔습니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건 연극 불 좀 꺼주세요였습니다. 대학로에서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연극계의 황제로 불렸고, 이 작품의 성공 덕분에 수억대의 수익을 얻기도 했죠.
하지만 그는 이 수익에 안주하지 않고 LA에서 사업과 영화 연출 등 새로운 도전도 이어갔고, 50대 이후 다시 배우로 복귀해 드라마와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습니다. 대표작은 너무 많습니다.
주군의 태양에선 주군의 비서로 인상 깊은 반전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