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1446회 부산 성인용품점 살인사건 유영철 이두홍도 자백한 미제 다시 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연출 장경주, 류영우, 위상현, 홍석준, 김재환, 조상연, 이한기, 박성주, 이현빈 출연 김상중 방송 1992, SBS 이번주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22년째 미제로 남아있는 충격적인 장기 사건 하나를 다시 조명합니다. 바로 2004년 부산에서 발생한 성인용품점 살인사건인데요.
두 명의 연쇄살인마가 자신이 범인이라 자백까지 했던 이 사건, 진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은 이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과 그알 1446회에서 어떤 새로운 단서를 따라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사건은 2004년 2월 13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부산 충무동에서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던 이정숙(가명) 씨는 친구와 통화 중 손님이 왔다며 급히 전화를 끊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마지막 행적이 되었죠. 밤 12시가 넘도록 연락이 닿지 않자 지인이 가게를 찾아갔고, 그곳에는 끔찍한 광경이 펼쳐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