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13회 리뷰 지민 수아 직진에 흔들리다 제연과의 아쉬움까지 하트페어링 연출 박철환, 김홍구, 최범주, 백슬기, 정숙현, 강다현, 오강후, 이상준, 김성현, 최범기, 전해빈, 황지영, 정예지, 전혜지, 조훈희, 이수선, 김영남, 김서연, 김예나, 정지원 출연 윤종신, 이청아, 시원, 미미, 박지선 방송 2025, 채널A 오늘은 예능 하트페어링 13회를 중심으로, 점점 고조되고 있는 감정의 향연 속에서 특히 눈에 띄는 인물, 지민과 제연의 서사에 주목해 리뷰해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특별한 날, 각자의 데이트에서 인물들의 감정이 정점을 향해 치닫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설레고 동시에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먼저 지민과 수아의 데이트. 지민은 수아와 함께 속초 바다에 도착해 관람차를 타고 인생네컷을 찍고, 회센터에서 식사를 하며 깊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수아는 처음에는 지민에게 거절당할까 봐 상윤을 선택했지만, 점점 마음이 가는 방향대로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