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총기 난사 아파트 더샵 하버뷰사제총 쏜 60대 아버지 아들 사망 폭발물까지 발견 오늘은 어제 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인천 송도 아파트 총기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단순한 총격이 아닌, 사제총기 사용에다 사제 폭발물까지 나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상황이 벌어졌어요.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도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그 실체를 하나하나 정리해보려 합니다. 7월 20일 밤 9시 30분경, 인천 송도 더샵 하버뷰 13단지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주민들은 두 발 정도의 총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고, 경찰은 즉시 특공대와 소방인력을 대거 투입해 현장을 통제했습니다.
아파트 입구는 물론이고 차량과 사람까지 전면 통제되며 대혼란이 벌어졌죠. 현장을 조사한 결과,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범인은 바로 해당 아파트에 방문한 60대 아버지 A씨였고, 그는 자신의 생일날 가족들과 함께 있던 자리에서 아들 B씨를 향해 사제총기를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