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마약 667회 분 투약 전도사 변신 장르만 여의도 출연 배경은? 오늘은 마약 파문으로 충격을 안겼던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마약 예방 전도사로 대중 앞에 다시 등장한 배경을 짚어보겠습니다.

수감, 출소, 자숙, 그리고 복귀 아닌 복귀까지. 마약 투약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가 JTBC 유튜브 시사 토크쇼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합니다.

마약범에서 전도사로… 극적인 회귀 돈 스파이크는 지난 3월, 징역 2년의 형기를 마치고 교도소에서 출소했습니다. 이후 약 4개월간 자숙하며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스테이크 가게 경영에 집중해왔고, 동시에 마약 재활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드디어 카메라 앞에 섭니다. 이번 출연은 정식 예능 복귀나 방송활동 재개가 아닌, 마약 예방 차원에서 이뤄진 토크쇼 게스트 출연입니다.

제안자는 바로 마약 치유 단체 은구(NGU)를 운영 중인 남경필 전 경기지사로, 함께 출연해 마약 문제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