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딸 사랑 프로필부터 100억집 하와이 생활 재산은 분리 관리? 오늘은 격투기 스타 추성훈과 톱모델 야노시호 부부의 삶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뒤 결혼해, 지금은 하와이에서 딸 추사랑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추성훈은 1975년생으로 일본 오사카 출신입니다.
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이며, 한국에서는 여전히 추성훈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유도선수권 동메달리스트이자 K-1 HERO’S, ONE 챔피언십 무대에 선 대표적인 이종격투기 선수입니다.
그의 아버지 추계이 씨와 어머니 류은화 씨 모두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그 피를 이어받아 추성훈은 일찍부터 운동에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아내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16살 무렵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잡지 non-no를 통해 데뷔해 도쿄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했으며, 긴 팔다리와 세련된 이미지로 일본 패션계를 대표하는 톱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두 사람은 2007년 광고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