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연애 다시 시작한다! 사기결혼후 빚 15억 고백 프로필 나이 남편은?
오늘은 파격의 아이콘 낸시랭이 최근 유튜브 콘텐츠 논논논에서 연애를 결심했다고 밝힌 소식과 함께 그녀의 파란만장한 과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특히 사기 결혼으로 떠안은 15억원 빚과 매달 1300만원에 달하는 이자 이야기는 충격을 넘어 안타까움마저 줍니다.
낸시랭은 1979년생으로 올해 49세. 본명은 낸시 글로리아 랭, 한국 이름은 박혜령입니다.
한때 팝 아티스트로 국내외 미술계와 방송가를 넘나들며 주목받았던 그녀는 2017년 전준주(예명 왕진진)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은 곧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전과 12범으로 알려진 전준주와의 결혼 생활은 폭행·협박·감금 등 끔찍한 사건으로 얼룩졌고, 결국 3년간의 소송 끝에 2020년 법원에서 100% 승소 판결을 받으며 이혼했습니다.
위자료 5000만원을 받긴 했지만, 떠안은 빚은 무려 15억 원. 매달 1300만 원의 이자가 불어나며 삶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