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임신중 논란 미국 식당서 민폐 촬영? 아들식사 매너까지 도마위 오늘은 둘째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미국 여행 중 겪은 논란과 그 여파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평소 진솔한 SNS 공유로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주었던 이시영 하지만 이번에는 해외 식당에서의 촬영 영상이 도리어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시영은 8월 6일, 롱아일랜드 비치의 레스토랑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면 꼭 가보세요라는 설명과 함께 가족과 지인들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죠 석양과 해변이 어우러진 풍경은 눈을 사로잡았지만...
영상에 등장한 외국인 여성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문제가 시작됐습니다 누리꾼들의 지적은 날카로웠습니다 정작 주인공보다 외국인 손님이 더 크게 잡혔다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올린 게 놀랍다 그 분 표정이 언짢아 보여서 오히려 불편했다 이와 반대로 일행일 수도 있지 않느냐 양해는 구하지 않았을까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대체로 부정적 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