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혼후 이재용 아들 임관식 참석으로 화제 대상그룹 부회장 삶 사랑 이정재 커플 최근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 씨가 아들 이지호의 해군 소위 임관식에 참석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임세령 부회장이 전 남편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이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기에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서 아들을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임관식은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이재용 회장과 그의 어머니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그리고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여 이지호 씨의 임관을 축하했습니다.

임세령 부회장은 1977년 8월 13일 생으로 올해 48세이며, 대상그룹 명예회장인 임창욱 회장의 딸입니다.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대상그룹 부회장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1998년 이재용 회장과 결혼했지만, 11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