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미선 유방암 2차 항암 투병치료중 결국 삭발 선택 매드맥스 퓨리오사처럼 오늘은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코미디언 박미선 님의 용기 있는 투병 생활과 항암 치료 중 삭발을 선택한 이야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미선 님은 1967년생으로, 데뷔 이래 국민 MC로서 오랫동안 방송가를 지켜온 베테랑 코미디언이자 방송인입니다.

특유의 현실적인 유머와 따뜻한 진행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죠. 박미선 님은 현재 유방암 투병 중이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을 통해 힘든 투병기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채널에 올라온 [슬기로운 투병생활-2] 머리카락을 보내주다라는 제목의 영상은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습니다. 영상에는 2차 항암 치료를 받기 전 박미선 님이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과정이 담겼습니다.

그녀는 2차 항암에 들어가기 전에 아예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질지 안 빠질지 모르지만, 빠지면 피곤해지니 미리 대비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