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장재현 파묘 차기작 뱀피르 영화 복귀 논란 오늘은 마약 투약 논란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배우 유아인의 복귀 소식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오컬트의 거장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설이 돌면서 온라인이 아주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데요.
과연 유아인이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그 내막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이 영화 파묘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재현 감독의 새 영화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작품은 브램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에서 영감을 받은 한국형 뱀파이어물이라고 하는데요. 러시아 정교회를 배경으로 장재현 감독만의 독보적인 오컬트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ㅎㄷㄷ. 유아인은 본명 엄홍식으로 1986년생이며 영화 베테랑과 사도 그리고 드라마 밀회 등에서 소름 돋는 연기력을 보여준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과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휩쓸며 연기력 하나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