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스케일, '날라리' 전태풍의 등장? SBS 예능 프로그램 에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전태풍과 지미나 씨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태풍 씨는 첫인사부터 자신을 '날라리'라고 소개하며 파격적인 등장을 알렸죠. 처음에는 솔직함에 신선함을 느꼈지만, 그의 일상이 공개되면서는 정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ㅋㅋ 음주가무는 물론 흡연하는 모습까지 여과 없이 보여주는데, 가장 놀라운 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무려 두 달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1억 5천만 원을 썼다는 이야기는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이런 모습은 문제적 남편의 표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ㅋㅋ 전태풍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입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KBL에서 포인트 가드 포지션으로 활약했던 전 프로 농구선수죠. 2009년 혼혈 드래프트 1순위로 KCC에 입단하여 KCC, 오리온스, KT 등 여러 팀을 거쳤고, 현재는 방송인과 유튜버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