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양세형의 '새우 플러팅'에 임수향 호감도 급상승 (10점 만점에 9점?). 도전: 마스터즈 러너 '스톤'과 함께한 '단체 서브3' 미션, 2시간 43분 59초로 대성공.

반전: 힐링 온천 여행인 줄 알았더니... 지옥의 동계 훈련(꼬리잡기 게임)으로 마무리.

결과: '뛰산 크루'의 끈끈한 팀워크 재확인 & 션의 감동 눈물. 어제(19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2', 다들 본방 사수하셨나요?

저는 보다가 심장이 두 번 쫄깃해졌습니다. 처음엔 양세형과 임수향의 알콩달콩한 썸 기류 때문에 설레서, 나중엔 '서브3'라는 말도 안 되는 기록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거친 숨소리 때문에 긴장해서 말이죠.

단순한 러닝 예능인 줄 알았는데, 이번 8회는 멜로와 스포츠 다큐를 오가는 '단짠단짠'의 정석이었습니다. 충남 아산에서 펼쳐진 그 뜨거웠던 현장, 제가 나노 단위로 분석해 드릴게요.

"결혼" 이야기까지 나왔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 [목차] 새우 논쟁 종결?

양세형의 매너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