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이슈: 29기 최대 빌런이자 '솔쪽이' 영식, 마지막 날 아침 대성통곡 사태 발생. 반전: 김치찌개 끓여놓고 '극대노'한 사연, 그리고 이어진 영숙의 참교육 겸 위로.
관계성: 9살 연상연하 케미의 정점. 훈육하는 교수님 영숙과 기대 우는 제자 영식.
관전 포인트: 영식의 눈물은 '회개'일까 '억울함'일까? 최종 선택의 향방.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이 내일 밤, 최종 선택이라는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이번 기수, 정말 역대급이었죠? 특히 우리의 혈압을 오르락내리락하게 만들었던 1997년생 영식 님!
"이게 MZ인가?" 싶다가도 "아니, 그냥 애네, 애!"
소리가 절로 나오게 했던 그가 수도꼭지 터진 듯 오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그토록 밉상짓을 골라 했는데, 예고편 속 그의 우는 등을 보니 왜 이렇게 마음이 짠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