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로 공개 임신과 출산을 선택하며 화제를 모았던 레즈비언 작가 김규진이 아내 김세연(마취과 전문의)과 함께하는 두 돌 딸 '라니'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의절까지 언급했던 부모님과의 극적인 화해부터, 딸의 이성애자(?)
성향을 고민하는 초보 엄마의 유쾌한 고백까지,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제시하는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목차 "아기 키우는 레즈비언입니다" 김규진의 당당한 고백 벨기에까지 건너간 임신 여정과 '엄마 곰' 육아법 손주가 녹인 부모님의 마음, 의절에서 화해까지 Q&A: 편견을 깨는 5가지 질문과 답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다양한 가족' 체크리스트 1. 26개월 차 엄마가 된 김규진, 그녀가 전하는 행복한 소음 지난 2019년, 동성 연인과의 결혼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김규진 작가, 기억하시나요?
어느덧 결혼 6년 차, 그리고 예쁜 딸을 품에 안은 지 2년이 된 그녀가 최근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일상을 공유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