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26년 1월 21일, 한덕수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 선고 (검찰 구형 15년 상회). 인물: 이진관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스타일: 피고인과 증인을 압도하는 직설 화법, '선수형 판사', 법정 모욕 시 감치도 불사. 과거: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전원 유죄, 왕기춘 징역 6년 등 타협 없는 판결 제조기.
어제(21일) 뉴스 보시고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하셨죠? 검찰이 "징역 15년"을 달라고 했는데, 판사가 "아니, 그걸론 부족해"라며 무려 징역 23년을 선고해버린 사상 초유의 사건!
바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사건 재판 이야기입니다. 보통 판사님들은 검찰 구형량보다 낮게 선고하는 게 관례잖아요?
그런데 이 관례를 보란 듯이 깨부수고, 법정에서 전직 총리를 향해 사이다 발언을 쏟아낸 재판장! 도대체 어떤 분이길래 이렇게 강단이 있는지, 제가 그분의 과거부터 소름 돋는 법정 스타일까지 싹 정리해 왔습니다.
오늘 주인공, 이진관 부장판사를 집중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