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SNS를 통해 "13년 8개월간 실업자로 지냈다"며 생활고와 사회 복귀에 대한 열망을 토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문화평론가의 발언을 인용하며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사회를 원망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나, 과거 미성년자 성범죄 이력과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낙인은 여전히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강제 폐쇄와 이상민 대상 수상 저격 등 끊임없는 노이즈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는 그의 현재 상황을 팩트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바로 룰라 출신 고영욱 씨의 근황인데요.
한때는 시트콤과 예능을 종횡무진하던 인기 스타였지만, 지금은 입에 올리기조차 꺼려지는 이름이 되어버렸죠. 그런 그가 최근 자신의 SNS에 "개 사룟값 벌 방법이 없다"라며 처지를 비관하는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 동료였던 이상민 씨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는데요. 도대체 그가 왜 이러는 것인지, 그리고 왜 대중과 플랫폼은 그에게 이토록 단호한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