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보셨나요? 쟁쟁한 고수들 사이에서 "앙!"
하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다가도 칼만 잡으면 눈빛이 돌변하던 그 소년, 바로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입니다. 2000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쉐린 주방을 누비는 그가 이번 주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등판한다고 해요. 예고편만 봐도 벌써 심장이 뛰는데요.
자취 7년 차 셰프의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그가 끓이는 라면은 도대체 뭐가 다른지, 방송 전 미리 싹 훑어드릴게요. 본방 사수하기 전, 이 글 하나면 준비 끝입니다.
목차 흑수저 최연소에서 예능 블루칩으로 거실 절반을 채운 보물창고의 정체 셰프가 끓이는 라면은 과학이다 Q&A 아기맹수 TMI 대방출 결론 입덕 부정기는 끝났다 1. 흑수저 최연소에서 예능 블루칩으로 사실 김시현 셰프가 처음 방송에 나왔을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어요.
앳된 얼굴에 수줍은 미소, 영락없는 막내 동생 같았잖아요. 하지만 회차가 거듭될수록 보여준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