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예능2013MBC 블로그 글 더보기 대한민국 웹툰계의 이단아이자 MBC 연예대상 수상자인 기안84가 인생의 우상으로 꼽던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드디어 만났습니다.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이번 만남을 위해 3개월간 일본어를 독학하고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평소답지 않은(?) 섬세하고 진지한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과 웃음을 안겼는데요.

그 현장의 열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3개월간의 일본어 독학과 정장 준비 강남의 미친 섭외력과 이토 준지의 등장 엄마에게도 안 해주던 김치볶음밥 도시락 Q&A: 기안84 x 이토 준지 만남 팩트체크 결론: 창작자와 팬으로서의 뜨거운 교감 1. 3개월간의 일본어 독학과 정장 준비 기안84는 이번 만남을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닌 인생의 중대사로 여겼습니다.

그는 시간 내서 와주신 작가님께 실례가 되지 않도록 러닝 뛰는 시간만큼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고 밝혔는데요. 평소 꾸밈없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