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요계의 영원한 아시아의 별 보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깜짝 놀랄 만한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파격적인 금발 단발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수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상황이다.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8세이며, 지난 2000년 만 13세라는 아주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혜성처럼 데뷔했다. 이후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제패하며 독보적인 솔로 여가수로 자리매김했고 아시아의 별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얻었다.

그녀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성장을 이끈 주역이자 이사직까지 맡으며 오랜 시간 의리를 지켜온 상징적인 존재였다. 하지만 지난해 12월을 끝으로 영원히 함께할 것 같았던 대형 기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보아는 올해 3월에 자신만의 독자 노선을 걷기 위해 1인 기획사인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로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