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충격적인 몸무게 변화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절친한 배우 김희정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과거 영화 촬영 당시 술 때문에 급격하게 살이 쪘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유라는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엄청난 인기를 누린 인물이다. 특히 그녀는 데뷔 초반에 소속사에서 5억 원 상당의 다리 보험에 가입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다리 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해 왔다.
키 170cm에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군림해 온 그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유라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를 촬영할 당시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생활을 반복했다고 한다.
영화 촬영 전까지만 해도 무려 4년 동안이나 47kg이라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