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의 가슴 아픈 과거를 털어놓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혜련은 방송에서 내 아들의 방황이 18년 만에 끝났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아들이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을 당해 자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충격적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여성 개그우먼으로 방송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아들 김우주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엄마와 함께 출연하며 귀엽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조혜련은 과거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 윤아 양과 아들 우주 군을 얻었으며, 이들 남매는 엄마와 함께 방송에 자주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무척 친숙한 인물들이다. 특히 우주 군은 어릴 적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마와 투닥거리면서도 애정 넘치는 현실 모자 케미를 보여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