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녀는 미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화려한 옷을 입고 여전한 몸매와 끼를 대방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하트 장식의 핑크색 브라톱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같은 핑크색의 후드 집업과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골반 아래로 손을 내린 과감한 포즈와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역동적인 댄스였다. 다만 서인영은 뱃살에는 자신이 없다면서 복부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과거 신상 구두에 집착하던 솔직하고 당당한 캐릭터가 여전히 살아있는 듯한 모습이라 무척 반갑다. 서인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무려 42세다.

과거 레전드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해 털털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예능 판을 휩쓸었던 대단한 인물이다. 당시 그녀는 우리 결혼했어요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