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의 행동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방송 중 보여준 아주 사소한 장난 하나가 불편하다는 반응과 별게 다 논란이라는 반응으로 팽팽하게 엇갈리는 중이다.

이번에 이슈가 된 인물은 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다. 올해 나이 41세인 정유미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윰블리라는 별명까지 얻은 대한민국 탑 여배우다.

그녀와 완벽한 남매 케미를 보여주는 최우식은 올해 나이 34세로 기생충과 그 해 우리는 등에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은 이미 예능 프로그램 여름방학과 윤스테이 등을 통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현실 남매 이상의 친분을 다져온 사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방송에서 어떤 장면이 나왔길래 이토록 시청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 걸까? 사건은 꽃청춘 4화에서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가 광주공항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일어났다.

최우식이 가방에서 쿠키를 꺼내 먹자고 제안했고 처음에 거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