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수장 방시혁 의장이 최근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위버스콘 현장 영상에서 의장의 비주얼이 평소와 다른 파격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베레모를 눌러쓰고 안경으로 포인트를 주며 대형 토트백을 매고 이동하는 모습은 아이돌 출근길을 연상시켰다. 다만 사람들의 이목은 의상의 변화뿐 아니라 체형에도 쏠려,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1972년생인 의장이 나이를 잊은 듯한 귀여운 스타일링을 시도한 것은 주목할 만하지만, 체중 변화가 더 두드러져 보이며 다이어트 요요 현상에 대한 대중의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과거에도 다이어트를 통해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비주얼을 선보인 적이 있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된다.

영상 속 모습은 날렵했던 모습은 사라진 상태로, 체중 증가가 재조명되며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일부 누리꾼은 바쁜 경영 일정 속에서 식단 관리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분석하는 한편,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모습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하이드를 이끄는 거물급 인사가 귀여운 베레모 패션을 소화하는 현장이 신선하다는 반응도 있다. 다만 기업 수장의 대중 앞 섭외 빈도와 건강 관리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이번 영상은 다시 다이어트와의 전면전을 예고하는 신호로 보이기도 한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인다.

어쨌든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현실은 변함없다. 앞으로의 행보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